컬러의 대가 사진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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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Route to New Orleans’, 1971-1974Memphis, 1971-1974ⓒEggleston Artistic Trust 2004/Courtesy David Zwirner, New York/London암스테르담의 사진 미술관 포암(Foam)에서 윌리엄 이글스턴 (William Eggleston) 사진전이 열린다. 박찬욱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로 꼽은 윌리엄 이글스턴은 1960년대 중반 컬러 사진의 개척자로 꼽힌다.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되던 컬러 사진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인물. <Los Alamos> 라 이름 붙은 이번 전시는 1966년부터 1974년 사이, 미국 남부 로드 트립 중에 찍은 사진들로 그는 길 위에서 만난 다양한 풍경과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컬러 사진의 가능성을 실험했다. 어쩌면 이 책에 실린 모든 사진들도 그에게 빚졌다. 3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