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시즌 뉴 백으로 지목된 하이라이트 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본격적인 쇼핑 시즌, 트렌드 키 룩(Key LooK)을 모두 접수했다면 다음은 뉴 시즌 핸드백과 구두. 뉴 시즌 뉴 백으로 지목된 하이라이트 백. :: Burberry Prorsum, Hermes, Louis Vuitton, Prada, Gucci, Miu Miu, Fendi, Dior, 신선한, 펑키한, 고전적인, 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Burberry Prorsum,Hermes,Louis Vuitton,Prada,Gucci

1 Burberry Prorsum달착지근한 마카롱 컬러들을 사각거리는 시폰 소재, 보들보들한 니트에 대입해 그 어느 컬렉션보다 신선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쇼를 선보인 버버리 프로섬. 소프트한 옐로 컬러 니트에 드레이프와 매듭으로 장식된 스커트. 여기에 펀칭된 레더 네크리스와 큼직하게 조각된 뱅글 그리고 빈티지 하우스 체크 프린트의 빅 사이즈 호보백을 매치했다. 모두 버버리 프로섬 2 Hermes테니스를 주제로 장 폴 고티에의 에르메스 컬렉션. 산뜻하고 스마트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그야말로 에르메스 식으로 풀어내 인상적인 시즌을 열었다. 스커트 밑단을 플리츠로 처리한 테니스 유니폼 스타일 원피스에 네이비 컬러 삭스와 화이트 펌프스를 매치해 테니스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손목 밴드를 연상케 하는 뱅글과 코럴 컬러가 선명한 숄더백을 들어 포인트 역할을 한다. 모두 에르메스.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04/14/MOV/SRC/01AST022010041499630015295.FLV',','transparent'); 3 Louis Vuitton밀리터리, 스포티브한 사이클 팬츠, 아프리칸 스타일에 펑키한 헤어스타일까지. 다양한 아이템들로 절묘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제안한 루이 비통. 밀리터리 포켓 장식의 트위드 소재 베스트와 스커트. 베스트 안에 입은 핑크와 그린 컬러의 프린트 터틀 넥을 매치하고, 스커트 안에 호박 모양의 팬츠를 입어 믹스매치 스타일링과 함께 볼륨감을 더했다. 모두 루이 비통. 4 Prada프라다는 이번 시즌 여행하고 싶은 휴양지를 옷에 그려넣은 듯했다. ‘비즈니스 투 비치’를 주제로 이번 시즌을 준비한 컬렉션은 정갈한 커팅에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인 스타일을 제안했다. 광택 나는 실크 쇼트 재킷과 팬츠. 백과 구두는 투명한 소재로 만들어져 의상의 광택과 더불어 더욱 멋지게 연출했다. 모두 프라다 제품. 5 Gucci스포티브한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한결 다이내믹하고 사이버틱한 섹시함을 연출해낸 구찌 컬렉션. 멀티 스트랩 화이트 드레스는 강렬한 포스를 지녔다. 핸들 소재가 대나무로 디자인돼 기존의 뱀부 백을 21세기 버전으로 재해석한 뉴 뱀부 백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을 쿨하게 연출했다. 모두 구찌 제품. 6 Miu Miu어린 시절, 재미나게 들었던 옛날 이야기와 누드 프린트를 하이웨이스트 로리타 드레스에 응용해 호기심이 강한 소녀의 이미지를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판타스틱한 이미지를 높여주는 스팽글 장식과 원피스의 프린트, 클러치백이 함께 매치돼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했다. 모두 미우미우 제품. 7 Fendi“아름다운 날의 구름과 같은 가벼움과 투명함”을 원한다는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칼 라거펠트는 이번 시즌 핸드백에 마치 옷을 입듯 레이스 자수, 리넨 또는 엠브로이더리 장식으로 덮인 커버, 레더 스킨을 보호하는 컨셉트, 우드 핸들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피치 컬러의 컷아웃 블라우스와 소프트한 옐로 컬러 팬츠, 카키 컬러 토트백은 모두 펜디. 8 Dior여배우 로렌 바콜을 연상하며 컬렉션을 구상했다는 갈리아노의 쇼에 소개된 란제리 룩은 이번 시즌, 최고의 패션 주제로 자리매김했다. 허리가 잘록한 파이톤 소재 재킷과 레이스가 여성스러운 티어드 스커트의 매치는 모던함을 겸비한 로맨틱 스타일을 연출한다. 손에 들고 있는 메탈 소재 골드 클러치백은 모두 디올 제품.*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