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양지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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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휴가를 즐기는 레트로 무드의 리조트 룩이 부활했다. 기하학적 패턴과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 스트라이프 패턴 등 눈이 회동그래지는 눈부신 패턴을 강조한 것이 특징. 특히 이번 시즌에는 50년대 레이디라이크의 고전적인 스타일과 결합돼 새로운 하우스 와이프 룩을 완성했다. 미우미우의 배스 가운 코트를 비롯해 토리 버치 여사의 장기인 지중해 무드의 풀 스커트 등 우아하고 여유로운 ‘하우스 와이프’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시즌 휴양지가 아닌 도심 속에서 낭만적인 리조트 스타일을 충분히 만끽해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