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떼르말 워터 젤 크림, 2만8천원, Uriage.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은 저자극 미스트, 오 떼르말. 그 속에 담긴 온천수의 효능을 깊은 보습력의 수분크림으로 느낄 수 있게 됐다. 아토피 피부에도 안심인 미스트처럼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다.  비노퍼펙트 컨센트레이티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4만2천원, Caudalie. 기존 베스트셀러인 비노퍼펙트 레디언스 세럼과 함께 바르면 효과 업(Up)! 한국 여성들의 스킨케어 루틴에 영감을 받아 출시된 워터 타입으로 이후 바르는 제품의 효능을 높여준다. 보습과 진정, 각질 제거, 피부 결 정돈, 안색 개선 효과가 있다.  에잇아워 미라클 하이드레이팅 미스트, 3만2천원, Elizabeth Arden.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면 모두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레전드 보습 진정 밤, 에잇아워 크림이 미스트로 재탄생했다. 보습은 기본, 홍조를 즉각적으로 잠재워주고 피부에 생기를 더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