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의 LA스타일 립스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반짝이는 스타의 도시, LA에서 영감 받아 탄생된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와의 미니 인터뷰::제니퍼로렌스,디올,립스틱,디올어딕트라커,뮤즈,LA,엘르,elle.co.kr:: | 제니퍼로렌스,디올,립스틱,디올어딕트라커,뮤즈

 LA가 컬러라면 아주 화려한 핑크? 이번 캠페인 촬영 때 바른 ‘턴 미 디올’ 컬러를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립스틱에 관한 첫 번째 기억 어릴 때, 할머니 방에 문을 잠그고 들어가 립스틱을 몰래 바르는 걸 좋아했어요. 아주 연한 핑크색이었는데 그걸 입술뿐 아니라 눈꺼풀과 볼에도 살짝 발라주면 “난 너무 사랑스러워”라고 말하는 것 같아 우쭐해지곤 했었죠. 좋아하는 립 컬러 음, 기분에 따라 달라요. 가볍고 명랑한 느낌이 좋을 때도 있고 어둡고 관능적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여자라면 말이죠. 메이크업은 확실히 스스로를 아름답고 자신감 있게 만들어줘요. 립스틱 덕분에 분명 더 행복해져요. 장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