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파자마 셔츠로 캐주얼하면서도 쿨한 무드를 연출해보자. 셔츠 한쪽만 팬츠에 꽂고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 파자마 셔츠는 15만9천원 더스튜디오케이X11번가, 체인 네크리스는 mzuu.루즈한 핏의 유니섹스 카디건을 실크 롱 드레스와 매치해 의외의 스타일링을 완성해보는 것도 좋다.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카디건이라면 제격. M 패치 포인트의 카디건은 18만9천원 문수권세컨X11번가, 슈즈는 meno de mosso.베이식한 스웨터는 정갈하지 않게 입을수록 멋지다. 플로어를 쓸어버릴 듯한 루즈핏의 팬츠와 무심하게 연출해볼 것. 덩굴 모양을 패턴으로 재해석한 로고 니트는 13만8천원 소윙바운더리스X11번가.어깨만 드러내도 패미닌한 매력은 배가 된다. 어깨 끈 디테일로 섹시한 여성미를 과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연출해볼 것. 오프 숄더 티셔츠는 7만8천원 로켓런치X11번가.스트라이프는 언제나 정답이다. 클래식한 피케 셔츠도 런던 스트리트 룩으로 펑키하게 변신시키니까.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컬러 플레이를 즐겨볼 것. 피케 셔츠는 5만4천원 참스X11번가, 벨벳 소재의 레드 부츠는 meno de mosso, 블랙 워커 부츠는 dr. martin.루즈하게 걸칠 수 있는 핏의 아우터는 언제 입어도 쿨하다. 낡고 오래된 듯한 컬러감과 소재라면 더욱! 올 블랙으로 이너를 스타일링하고 셔츠를 두르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자. 오버핏 필드 재킷은 19만2천원 블락스요하닉스X11번가, 워커 부츠는 dr. martin.편안한 스웨트 셔츠는 긴장감 있는 실크 소재의 오버 랭스 팬츠와 매치해야 멋지다. 장식이 화려한 슬리퍼나 정갈하게 블로퍼를 신어줄 것. 비욘드클로젯의 “MIX ROUNGE” 컬렉션을 대중적으로 재해석해 아플리케 패치워크 기법을 더한 오버핏 스웨트 셔츠는 6만3천원 비욘드클로젯X11번가.어떤 옷에도 만만하게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의 세일러 티셔츠를 쇼핑했다면, 유니크한 디자인의스커트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해볼 것. 펑키한 스타킹을 더해 클럽룩으로 변신. 세일러 핑거는 9만8천원 스모어X11번가, 블랙 도트 스타킹은 wolford, 부츠는 meno de mosso.뷔스티에나 브라 톱은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다. 재킷 위에 덧입든, 니트 톱 위에 레이어링하든, 그 어떤 룩도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켜줄 것. 글렌 체크 브라 탑은 14만5천원 프리마돈나X11번가.디테일이 유니크한 블랙 후디는 그 자체로도 멋지다. 화이트 컬러의 베이스볼 캡으로 포인트를 줄 것. 시그너처 포인트인 끈 디테일이 돋보이는 후디는 9만3천원 디바이디그낙X11번가.Event : Designer Fashion Week <2017 Seoul Fashion Week> 무대에 서는 디자이너 10인의 S/S 머스트 해브 기획전. 서울의 핫한 디자이너의 감성을 www.11st.co.kr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것.PC버전http://www.11st.co.kr/browsing/MallPlanDetail.tmall?method=getMallPlanDetail&planDisplayNumber=927706모바일 버전http://m.11st.co.kr/MW/Product/productPlanningDetail.tmall?plnDispNo=927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