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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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남과는 다른 독특한 웨딩드레스를 찾고 있다면 여기 상상을 초월하는 유니크 피스에게서 영감을 얻을 것. 현실적인 아이템으로는 다양한 네트라인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홀터넥이나 케이프를 이용해 과하지 않지만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베르타나 미라 즈윌링거에서는 드레스와 같은 소재와 패턴의 케이프로 마치 하나의 피스처럼 연출해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스커트의 화려한 변신도 주목할 만하다. 욜란 크리스는 깃털과 레이스, 술 등의 티어드 스커트를, 안토니오 리바와 이니스 디 산토, 모니크 륄리에는 앞에서 뒤로 갈수록 길어지는 러플을 이용한 언밸런스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그 외에도 미니드레스를 변형하거나 꽃잎을 하나하나 붙인 것 같은 입체적인 텍스처가 돋보이는 가운들도 있지만 자칫 유니크함을 넘어 우스꽝스러워 보일 염려가 있다면 디자인은 클래식하되 컬러와 패턴의 변화를 주는 것도 또 다른 방법. 모든 신부가 화이트 드레스만 입으라는 법은 없다. 클라인펠드 브라이덜의 피날레를 장식한 핑크빛 그러데이션 가운은 심플한 상의와 반전을 이루는 화려한 스커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으며 니엄 칸은 퍼플, 핑크 자수 패턴으로 은은한 컬러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화이트 바탕 위에 컬러플한 꽃 자수로 포인트를 준다면 로맨틱하면서도 개성 있는 웨딩 마치를 완성할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