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같은 걸 끼얹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번 시즌 컬렉션을 잠식한 뷰티 키워드는 바로 얼굴에 무엇인가를 얹는 것. 광대, 입술을 비롯해 쇄골까지 아낌 없이 팍팍! 모델들의 각양각색 메이크업과 리얼 웨이에 맞춘 에디터의 립 메이크업 후기를 공개한다. ::반짝이, 글리터, 백스테이지 뷰티, 바비브라운, 스틸라, 뷰티, 엘르:: | 반짝이,글리터,백스테이지 뷰티,바비브라운,스틸라

‘손님 이건 모델이에요.’ 하지만, 코덕으로서 핫 트렌드를 지나칠 순 없지! 에디터의 연출 방법은 쉽고도 간단하니 따라 해도 좋다.바비브라운아트스틱 리퀴드 립, 플럼 노이어글리터의 반짝임을 더욱 살려주기 위해 어두운 컬러로 바탕을 채워줄 것. 에디터의 선택은 바비브라운의 탁한 버건디 컬러.글리터가 마구 뛰어 놀 수 있는 입술을 만들어 줄 테다! 입술 라인을 꽉 채운 풀립으로 연출하거나, 라인을 넘어서 과장되게 연출해 줄 것.스틸라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글로우리퀴드 아이섀도우, 브론즈 벨반짝이의 입자가 너무 크면 사람들이 겁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의 컨셉은 ‘나 반짝이 좀 바른 여자야’이기 때문에, 과하지도 소심하지도 않은 적당히 자글자글한 펄감의 텍스처를 골랐다.글리터를 얹는 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뷰투버들이 선택한 방법은 투명 글로스를 바르거나, 바세린을 풀처럼 이용한 것. ‘파워 귀차니스트’인 에디터는 바로 얹을 수 있는 리퀴드 글리터를 선택했다. 리얼 웨이는 이런 것 아닌가요? 한번에 퀵, 퀵! 완성! 나 어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