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반짝이 같은 걸 끼얹나?

이번 시즌 컬렉션을 잠식한 뷰티 키워드는 바로 얼굴에 무엇인가를 얹는 것. 광대, 입술을 비롯해 쇄골까지 아낌 없이 팍팍! 모델들의 각양각색 메이크업과 리얼 웨이에 맞춘 에디터의 립 메이크업 후기를 공개한다.

BYELLE2017.03.22


‘손님 이건 모델이에요.’ 하지만, 코덕으로서 핫 트렌드를 지나칠 순 없지! 에디터의 연출 방법은 쉽고도 간단하니 따라 해도 좋다.


바비브라운

아트스틱 리퀴드 립, 플럼 노이어



글리터의 반짝임을 더욱 살려주기 위해 어두운 컬러로 바탕을 채워줄 것. 에디터의 선택은 바비브라운의 탁한 버건디 컬러.



글리터가 마구 뛰어 놀 수 있는 입술을 만들어 줄 테다! 입술 라인을 꽉 채운 풀립으로 연출하거나, 라인을 넘어서 과장되게 연출해 줄 것.



스틸라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브론즈 벨


반짝이의 입자가 너무 크면 사람들이 겁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의 컨셉은 ‘나 반짝이 좀 바른 여자야’이기 때문에, 과하지도 소심하지도 않은 적당히 자글자글한 펄감의 텍스처를 골랐다.



글리터를 얹는 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뷰투버들이 선택한 방법은 투명 글로스를 바르거나, 바세린을 풀처럼 이용한 것. ‘파워 귀차니스트’인 에디터는 바로 얹을 수 있는 리퀴드 글리터를 선택했다. 리얼 웨이는 이런 것 아닌가요? 한번에 퀵, 퀵!



완성! 나 어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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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오신영
  • PHOTO IMAXTREE.COM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