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맥스의 30번째 생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Wear Your Air’!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이키 ‘에어맥스’와 서울, 런던, 파리 등 각 도시를 대표하는 스타일리스트들이 만났다::나이키,에어맥스,스타일리스트,엘르,elle.co.kr:: | 나이키,에어맥스,스타일리스트,엘르,elle.co.kr

MY OWN AIR나이키의 상징과도 같은 ‘에어맥스’.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에어맥스’는 전세계적인 스니커즈 열풍을 이끈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출시 30주년을 맞아 ‘웨어 유어 에어(Wear Your Air)’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서울은 물론 런던, 파리, 베를린, 베이징을 대표하는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에어맥스 룩’을 제안한 것.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정된 인물 역시 특별하다. 모델이 아닌 미국 육상 높이뛰기 선수인 바시티 커닝햄이 그 주인공! “에어맥스는 내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에요.” 클래식한 에어맥스에 흰 양말을 신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에어맥스를 신고 자신감으로 무장했을 때 비로소 멋진 룩이 완성되죠!”SEOUL, MIX & MATCH서울을 대표해선 황금남 스타일리스트가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미니멀한 의상에 에어맥스를 스타일링해 스니커즈 고유의 매력을 살리는데 집중했다고. “믹스 & 매치에 중점을 뒀어요. 또 한국 전통 의상과 소품에서 영감을 얻어 모던하게 해석했죠” 덕분에 버선은 삭스의 스트랩으로, 노리개는 프린지가 달린 네크리스로 재탄생했다. LONDON, FREEDOM IN STREET“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이 중요해요!” 런던에서 활동하는 스타일리스트 데이지 딘은 스트리트 룩에서 영감을 얻었다. 러프하게 컷팅된 데님 재킷에 스웻팬츠를 매치하거나 피시네트 스타킹을 사용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살린 게 포인트!3 CITIES 3 COLORS 파리와 베를린, 베이징의 스타일리스트들도 에어맥스의 생일 파티에 참여했다. 라베리안 폰톤, 사스키아 융, 루시아 루가 스타일링에 나선 것. 이들은 에어맥스 스타일링엔 규칙과 한계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착용했을 때 느껴지는 편안함! 이 모든 걸 충족시키는 건 단연 ‘에어맥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