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만큼 신부를 빛나게 하는 보석이 있을까. 지난 1월 파리 방돔 광장에 있는 부쉐론의 브라이빗 살롱에서 ‘네이처 트리옹팡’ & ‘쎄뻥 보헴’ 컬렉션의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중에서도 자연에서 무한한 영감을 얻어온 메종의 파리 담쟁이덩굴을 표현한 ‘리에르 드 파리’ 컬렉션은 독특한 디자인과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 세팅의 조합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장 흔한 담쟁이덩굴로 다시 태어난 빛나는 주얼리가 당신을 가장 특별한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