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들의 ‘뉴’백 초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감성이 충만해지는 새로운 시작 봄. ‘뉴’ 백을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패셔니스타들의 선택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트렌드에 발 빠른 셀러브리티들의 ‘뉴’백 초이스. :: 끌로에, 디올, 샤넬, 마크제이콥스, 펜디, MCM, 루이비통, 빈티지한, 화사한, 감각적인, 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끌로에,디올,샤넬,마크제이콥스,펜디

-끌로에1 157cm, 작은 키에 플랫슈즈를 즐겨 신는 레이첼 빌슨. 뛰어난 스타일링 감각이 비결이다. 이번에도 그녀는 적당한 사이즈의 끌로에 백을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2 새 영화 에서 하얀 왕비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남자친구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의 새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끌로에의 블랙 백이 더욱 돋보인다. 3 아만다가 들고 있는 크리스틴 백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크리스틴 레더 호보백. -코치4 영화 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팜므파탈 매력은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편안한 차림인 그녀의 선택은 코치의 크리스틴 짚 톱 토트백. -디올5 7세 연하의 독일인 남자친구와 지난 12월에 약혼했다는 장만옥. 그래서인지 디올의 새하얀 버켓 백을 손에 들고 디올의 오트쿠튀르 쇼에 참석한 모습이 한없이 행복해 보인다. -샤넬6 파리 프레타포르테 샤넬 쇼에서 샤넬 바스켓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한 알렉사 청. 샤넬 백이 너무 잘 어울리는 그녀에게 샤넬은 상이라도 줘야 하지 않을까? -마크 제이콥스7 다양한 소재의 블랙 앤 화이트로 믹스매치 스타일을 연출한 펀 코튼이 BBC 라디오방송국을 떠나는 모습. 마크 제이콥스의 숄더백의 스트랩을 길게 늘어뜨려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르메스8 런던 히드로공항에서 찍힌 빅토리아 베컴. 블랙 의상과 완벽하게 매치되는 에르메스 와인 컬러 버킨백을 들고 나오는 모습은 역시 빅토리아 베컴! -케이트 모스 포 롱샴9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그녀의 이름을 딴 케이트 모스 포 롱샴 백을 들고 있다. 그녀를 닮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내는 레드 컬러 롱샴 백이 눈길을 끈다. 왠지 모르게 신정환을 닮아 보이는 이유는?? -펜디10 펜디의 크로커다일 레더 백과 원 숄더 드레스로 하이디 클룸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준다. 의 진행자라면 이 정도 스타일링 감각은 필수! 11 의 커버 걸로 유명해진 킴 카다시안. 편안해 보이는 옷차림에 잘 어울리는 펜디의 빅 사이즈 백을 메고, 놀란 듯 뒤돌아보는 모습마저 섹시해 보인다. 12 뉴욕 시크 스타일의 대명사 블레이크 라이블리. 촬영을 위해 이동 중일까? 바쁜 촬영장에서도 펜디 피카부 백만은 손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버버리 프로섬13 기네스 팰트로와 그녀의 딸 애플 양이 뉴욕에서 한가로이 쇼핑을 즐기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 무심하게 틀어올린 헤어스타일이지만, 모노 톤의 의상과 함께 버버리 프로섬의 블랙 토트백이 시크해 보인다. -돌체 앤 가바나14 컬러부터 디자인까지 클라우디아 시퍼의 엘레강스한 매력을 발산하는 데 한몫하고 있는 돌체 앤 가바나의 토트백. -루이 비통15 블랙 탱크 톱에 매치된 빅 사이즈 메신저 백. 럭셔리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답게 백에도 퍼 소재 참을 걸어 빅토리아 베컴만의 ‘포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16 에비앙 사가 선정한 최고의 자연미인 엘 맥퍼슨은 루이 비통 백을 선택했다. 청바지에 편안하게 걸쳐 입은 터틀넥 스웨터와 함께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멋져 보인다. -MCM17 의 매건은 위트 있는 컬러 매치를 즐기는 모양. 레드, 네이비, 오렌지 컬러와 MCM의 딥 퍼플 컬러 백을 매치해 그녀만의 컬러 감각을 보여주며 뉴욕 시내를 걷고 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18 최근 둘째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톰켓’ 부부. 케이티 홈즈는 머플러와 살바토레 페라가모 백을 감각적으로 매치했다. -낸시 곤잘레스19 빅토리아 베컴이 들고 있는 페미닌한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클러치백은 낸시 곤잘레스. 와 등에 출연한 여배우들에 의해 유명해졌다. 20 보는 것만으로도 봄이 느껴지는 크리스틴 데이비스. 그린 컬러의 화사함이 그녀의 미소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그녀가 들고 있는 눈부신 백은 낸시 곤잘레스 제품. -멀버리21 블론드 헤어와 잘 어울리는 화사한 피부의 펀 코튼. 짐이 어찌나 많은지 가방을 두 개씩이나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다. 두 가지 백 중 MCM의 페이턴트 호피 백에 한 표! 22 자신의 이름을 딴 백을 들고 있는 모습이 토끼 같아 보이는 알렉사 청.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백 스타일이 그녀의 매력과 닮았다.*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