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파리 다이어리-6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 계속 비가 오고 있지만 런웨이에는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에너지로 가득하다. 댄스 피날레를 선보인 스텔라 맥카트니와 로맨틱한 롱 드레스의 향연을 선사한 발렌티노의 매력에 빠져볼 것.

BYELLE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