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의 귀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화 속 캐릭터로 분한 ‘귀요미’ 아가들의 인스타그램 시사회!

Sleeping Beauty
LA의 포토그래퍼 로라(Laura Izumikawa)와 딸 조이(Joey)의 인스타그램. 잠든 아기를 바라 보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시작됐다는 엄마의 장난스러운 분장쇼는 세계 각종 매체에 소개되는 유명 프로젝트가 됐다. 의상과 가발, 소품 등 ‘디테일’에 놀라고, 어떠한 캐릭터든 눈을 감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아기의 ‘포스’에 웃음이 흘러나온다.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등 동화 속 캐릭터로 분한 디즈니 시리즈와 세계 각국의 커스튬을 입은 월드 프로젝트 등 엄마와 딸의 변신은 계속 된다.
@lauraiz







Don’t Call me Oscar
<라라랜드> <히든 피겨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매드 맥스> 등 역대 오스카 후보작들의 명장면을 '깨알 같이' 패러디한 사진들의 주인공은? 바로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엄마 매기(Maggie Storino)와 세 아이 소피아(Sophia), 새디(Sadie), 슬론(Sloane)이다. 2011년 첫 딸 소피아가 네 살 때부터 시작된 ‘영화 따라하기’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완성도와 연출력, 위트 또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어떤 역할이든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할리우드의 러브 콜을 받을 날이 멀지 않은 듯!
@dontcallmeoscar

영화 속 캐릭터로 분한 ‘귀요미’ 아가들의 인스타그램 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