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다이어리-4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동시대적인 롱앤린 실루엣을 제안한 아크네 스튜디오부터 피날레 무대에 직접 등장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사, 여심 저격에 성공한 니나리치의 페미닌한 룩까지 파리 패션위크의 매력 속으로. :: | 파리패션위크,파리컬렉션,패션쇼,런웨이,비비안웨스트우드

#ELLEshowtime #아크네스튜디오 #17fw 키워드는 playful?? 와이드 레더스트랩 달린 빅백, 앞뒤가 뒤바뀐 듯 반전있는 롱드레스, 스트랩 슈즈, 비대칭 선글라스??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위트가 묻어난 런웨이!???????????? @acnestudios ELLE KOREA(@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3월 4 오전 6:54 PST #ELLEshowtime ???? 깜짝 등장! ?? 모델로 변신해 런웨이에 오른 디자이너 #비비안웨스트우드 그녀의 멋진 캣워크와 피날레, 함께 감상하실까요???? @viviennewestwoodofficial ELLE KOREA(@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3월 4 오전 10:11 PST #ELLEshowtime ????.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니나리치 컬렉션에 포착한 궁극의 스타일링 팁을 공개합니다?? @ninaricci - ? 레이스 란제리를 살짝 노출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내볼 것 ? 빅백은 옆구리에 끼워 쿨하게 들것 ? 블라우스 첫번째 단추를 제외한 나머지 단추는 오픈 ?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의 믹스매치 ELLE KOREA(@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3월 4 오후 12:01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