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파리 다이어리-4

동시대적인 롱앤린 실루엣을 제안한 아크네 스튜디오부터 피날레 무대에 직접 등장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사, 여심 저격에 성공한 니나리치의 페미닌한 룩까지 파리 패션위크의 매력 속으로.

BYELLE201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