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자의 세상에 살고 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교육의 기회는 동등한데, 성공의 기회는 차별 받는다. 대한민국 그리고 글로벌 <엘르> 여성 독자들이 말하는 여권 신장에 대해서::해피니스인덱스,해피니스,성차별,여권,남녀차별,유리천장,설문,행복수치,한국,글로벌,여성,우먼,통계,엘르,elle.co.k:: | 해피니스인덱스,해피니스,성차별,여권,남녀차별

equality vs. men성적 평등우리는 남자의 세상에 살고 있다? 글로벌 <엘르> 독자의 3분의 2는 성별과 무관하게 교육과 커리어,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동등한 기회가 주어진다고 대답했다. 한국 사회는 교육의 기회는 대체로 동등하게 주어지는 반면 직업적으로는 ‘여성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경우가 여전하다.여자라서 차별의 희생양이 된 경험이 엄마로서 받은 차별 횟수보다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