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는 ‘빅 이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외모와 노화 문제에선 민감한 아시아 여성과는 달리 나이 듦에 지극히 평화로운 북 유럽 여성. 노화와 외모에 관해 <엘르> 글로벌 여성 독자들이 말하는 행복 수치::해피니스인덱스,해피니스,노화,나이 듦,설문,행복수치,한국,글로벌,여성,우먼,통계,엘르,elle.co.kr:: | 해피니스인덱스,해피니스,노화,나이 듦,설문

ageing노화아시아 여성에게 ‘노화’는 외모만큼 빅 이슈. 유달리 미(美)의 기준이 높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베트남 등지의 여성들은 웰에이징에 민감하다. 외모와 노화에 있어 여러 국가 중에서 북유럽 여성들이 가장 여유가 있다.노화가 걱정인가전반적으로 나이는 큰 이슈가 아니다. 하지만 아시아는 노화에 대한 우려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