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이 선물한 위트, 그리고 해피 바이러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은 즐겁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경기한파로 인한 우울함을 달래주기 위해서일까. 이번 시즌 재치 만점의 디자이너들이 자신만의 위트를 담아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렸다. :: 모스키노, 필로소피, 비비안 웨스트우드, 유머러스한, 독특한, 걸리시한, 엘르, 엣진, elle.co.kr :: | :: 모스키노,필로소피,비비안 웨스트우드,유머러스한,독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