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키스해주세요

그와 그녀가 나눈 키스와 허그. 그윽한 사랑이 서로에게 번지듯 피어난다

BYELLE2017.02.10



우리 사랑할까요?
닿을 듯 말 듯 애간장 녹이는 두 사람의 키스와 허그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핑크빛 무드로 가득 찬 두 남녀의 러브 신을 담은 패션 필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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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photographer 신선혜
  • editor 유리나
  • Models 김진경, Steve
  • Makeup Artist 류현정
  • Hair Stylist 권영은
  • Fashion Assistant 김이민지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