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할까요? 닿을 듯 말 듯 애간장 녹이는 두 사람의 키스와 허그의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핑크빛 무드로 가득 찬 두 남녀의 러브 신을 담은 패션 필름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