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바르는 초콜릿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도 좋지만 초콜릿을 닮은 뷰티 제품은 어떨까?::초콜릿, 발렌타인, 발렌타인데이, VDL, 더바디샵, 러쉬, 스킨푸드, 뷰티, 화장품, 엘르, elle.co.kr:: | 초콜릿,발렌타인,발렌타인데이,VDL,더바디샵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모노, 브라우니, 친칠라, 에스프레소, 각 1만5천원, 모두 VDL. 사르르 녹는 생초콜릿 같이 싱글 아이 섀도. 스치듯 발라도 놀라울 만큼 풍부한 색감을 자랑한다. 크림 타입의 포뮬러로 가루 날림이 없고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 슬림한 패키지로 언제 어디서든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셰어 슈가 바디 스크럽, 2만5천원, The Body Shop.미세한 설탕과 소금 입자가 피부 각질을 말끔하게 탈락시키고 셰어 버터, 콩, 오일, 해바라기 씨 성분이 풍부한 보습감을 선사해 부드럽고 촉촉한 보디 피부로 가꿔준다. 더티 마사지바, 1만8천원, Lush.샤워 직후, 드라이한 피부에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오일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스피어민트와 초콜릿이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고 상쾌한 기분을 선사할 것. 초코 아이브로우 파우더케익, 3천9백원, Skinfood. 초콜릿의 카카오 성분이 함유된 투톤 컬러의 아이브로우. 자연스러운 발색력으로 내추럴한 눈썹으로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