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마스크 팩 사용백서

멀티 마스킹에 최적화 된 바르고 헹궈내는 워시 오프

BYELLE2017.02.02


바르고 헹궈내는 워시 오프 

바쁜 아침엔 ‘인샤워’ 팩으로, 우아하게 여유 부리고 싶은 날엔 ‘입욕 메이트’로 활용할 수 있는 워시 오프 타입. 제형도, 효과도 무궁무진해 부위별로 다르게 바르는 ‘멀티 마스킹’에도 최적화돼 있다. “도포 전, 화장 솜에 토너를 묻혀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면 훨씬 효과적이죠. 세안할 땐 피부를 지압해 혈액순환을 북돋워주고 마지막은 찬물로 패팅해 주세요.” 스파머시 & 스파에코 진산호 대표 원장의 귀띔이다. 입욕의 목적이 ‘땀과 노폐물 배출’이라면 중도 마스킹은 금물! 이보다 입욕이 끝난 후 차가운 젤 타입으로 진정시켜 주는 것이 현명하다. 샤워할 때 즐겨 쓴다고? 샴푸 후 헤어 터번을 둘러 얼굴에 물이 닿지 않게 할 것. “권장시간을 간과했다간 큰코다쳐요! 의외로 AHA, BHA 같은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많으니 자극이 되지 않도록 사용 시간을 엄수하세요.” 아리따움 스킨케어 BM 박영롱의 권고.


1 따뜻한 퓨어 포어 히팅 마스크, 가격 미정, Phytomer.
2 안티에이징 효과의 엑스트라 퍼밍 마스크, 9만2천원, Clarins.
3 캡슐 타입 사과 꿀청 팩 생기×보습, 2천원, Goodal.
4 균일한 도포를 돕는 실리콘 멀티 브러시, 3천5백원, Skin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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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천나리
  • PHOTOGRAPHER 전성곤
  • ADVISOR 김경언, 김선경, 정가영(이니스프리 BM1), 김새봄(리더스 코스메틱 브랜드 매니저), 김정동(라파스 기술총괄이사), 박영롱(아리따움 스킨케어 BM), 신애(멥시 원장), 이은숙(아베다 교육 팀), 이해슬(닥터자르트 상품기획 팀), 진산호(스파머시&스파에코 대표 원장)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