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피하고 싶었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른 건 다 참아도 추위는 절대 못 참는 저질 체력의 에디터가 혹한기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강추위, 겨울, 혹한기, 한파주의보, 핫팩,엘르,elle.co.kr:: | 강추위,겨울,혹한기,한파주의보,핫팩

날씨 체크  이불 밖을 나가기 전, 날씨를 체크한다. 만약 기상캐스터가 패딩 점퍼를 입고 나왔다면 고민할 거 없이 두툼한 아우터를 꺼내 입는다. 이건 찬 바람을 맞고 다니는 뚜벅이족을 위한 신호다!     히트텍과 한 몸처럼  불편함은 잠시뿐. 겨울 내내 입고 지내다 보면 입은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소름 돋는 찬 기운을 막고 싶다면 완전강추!         내 손안의 핫팩  코트 주머니에 핫팩을 넣고 다닌다. 극한의 추위를 느낄 때 핫팩을 목덜미에 쏙~. 따스한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 휴대용 난로가 따로 없다. 단, 저온화상 주의 미쉐린 여자친구처럼  이번 겨울 만큼은 패딩을 맘껏 즐겨도 좋은 때이다. 미쉐린처럼 큼직한 볼륨감의 푸퍼 패딩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 여기에 모자까지 뒤집어 쓰면? 추위야 잘 가!      윈터 액세서리의 효과  스타일도 살리고! 보온성도 높이고! 비니와 장갑, 목도리를 착용해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벽방어, 원천봉쇄! 체감 온도가 5도 가까이 상승한다.        레이어드 신공  코트 안에 패딩 점퍼를 입는 등 겹쳐 입기 기술을 최고 등급으로 끌어올린다. 뒤뚱거리는 듯한 실루엣이 싫다면 퍼 베스트나 패딩 베스트가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