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공주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남매의 커플룩은 시작됐죠. 이렇게 맞춰 입으니 어딜 가든 귀여움이 두 배! 스키장에선 니트모자가 커플 아이템이에요.   블루 컬러로 맞춰 입은 남매. 똑같이 입는 것보다 포인트를 다르게 스타일링 하는 게 팁이랍니다.   오늘은 비행기 타는 날. 레드 컬러가 포인트에요. 조지 왕자의 니 삭스와 샬럿 공주의 메리 제인 슈즈는 남매의 사랑스러움을 두 배로 업 시키는 시그너처 아이템!   더블 버튼 코트를 맞춰 입었어요. 사탕을 하나씩 든 모습까지도 꼭 닮았죠?   다채로운 표정까지도 꼭 닮은 남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