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극한의 겨울 피부, 무얼 발라야 이득?

건조하고, 트고, 붉어지는 겨울철 앵그리 피부. 스키장과 사무실, 집에서 <엘르> 뷰티 팀이 바르는 ‘레알’ 코스메틱은 무엇?

BYELLE2017.01.05

추워도 좋아! 스키장 여행

빨개진 피부와 얼룩진 화장, 떡 진 머리까지…. ‘꽃보더’의 길은 쉽지 않다. 




굴곡진 피부에도 균일하게 발려 빈틈없이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UV 프로텍티브 스틱 파운데이션 SPF 36/PA+++, 3만8천원, Shiseido



식물성 오일 성분이 보호막을 씌워주는 비타민 E 젤, 12만9천원, Jo Malone London



핑크 레드 컬러의 슈가 파피 립 트리트먼트 SPF 15, 3만4천원대, Fresh.



딸기 향이 가득! 보디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 주는 크랜베리 & 포머그래넛 슈가 스크럽, 3만7천원, Burt’s Bees



두피를 딥 클렌징해 주는 스케일링 오일은 콤플렉스 5, 5만4천원, Rene Furterer



붉고 땅기는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센시비오 라이트, 3만2천원, Bioderma



모발의 정전기와 곱슬거림을 방지하는 프리즈 컨트롤, 4만3천원, Moroccanoil.




히터 빵빵, 건조한 사무실
한 달간의 리프레시 휴가 후 다시 출근하던 날. 너무 놀랬다. 사무실이 이토록 건조하고 혹독한 환경이었다니! 




진정과 재생 효과의 시카페어 크림, 4만5천원, Dr. Jart+



수분 손실을 예방하는 100% 유기농 오일은 아르간 뷰티 오일, 4만8천원, Melvita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과 파우더리 향이 일품! 시어 버터 핸드크림, 1만4천원, L’Occitane



트고 갈라진 입술을 보호해 주는 배리어덤 시카 레브르, 1만5천원, Uriage.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한다. 피부 보습에 좋은 이너센스 츄어블, 9천원, About Me



체온으로 녹여 바르는 밤 타입의 슈퍼 뉴트리 아마 씨드 오일 밤, 1만6천원, Skinfood.




매일매일 홈 케어 

그저 많이 바른다고 속 땅김이 개선되진 않더라! 피부과 시술보다 집에서 꾸준히 관리해 준다.




해양심층수를 담은 올리고포스 세럼 이드라땅 오 뜨 퍼포먼스, 16만8천원, Phytomer



젤 타입의 고보습 클렌징 젤은 비 클린 비 모이스트, 2만5천원, Huxley



손톱까지 꼼꼼히 바르는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 3만원, Aesop



씻어낼 필요 없는 저자극 각질 제거제는 퀴노아 아기피부 에센스, 7만9천원대, Kiehl’s



입술 전용 오일은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1 허니, 2만8천원, Clarins



발효 워터 층과 안티에이징 오일 층을 섞어 쓰는 리뉴얼 오일, 29만5천원대, La 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