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구먼 반가워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7년에 제일 먼저 태어난 뷰티 신상들::뷰티신제품, 신제품, 사용후기, 사용기,후기,뷰티신상,화장품,신상,엘르, elle.co.kr:: | 뷰티신제품,신제품,사용후기,사용기,후기

블랙 티 퍼밍 코르셋 크림, 16만5천원대, Fresh. 축 처지는 피부 탄력을 꽉 잡아준 아이템. 아침저녁으로 발랐더니 탄력에 탁월한 블랙 티 성분이 피부를 단단하게 조여주는 느낌이라 믿고 꾸준히 사용해 볼 참이다. 디지털 디렉터 채신선레미디, 스킨 포터파이어, 6만5천원대, Bobbi Brown. 단독으로 쓰거나 다른 제품에 섞어 멀티로 사용할 수 있는 앰풀. 사무실에서 히터 때문에 피부 건조함이 극에 달했을 때, 두 방울 손에 녹인 다음 얼굴을 감쌌더니 언제 건조했냐는 듯 피부가 감쪽같이 부드러워졌다. 컨트리뷰팅 피처 에디터 김은희블러쉬 크렘므, 펄시몬, 5만8천원대, Cle De Peau Beaute.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따뜻한 코럴 컬러의 크림 타입의 블러셔는 발색력과 지속력 모두 만점! 양 볼뿐 아니라 입술에도 톡톡, 눈두덩에도 두드려 바를 수 있는 멀티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패션 어시스턴트 황나영텍스처 클레이, 3만4천원, Moroccanoil. 헤어스타일링을 할 때 손에 묻는 게 꺼려져 스프레이 타입을 사용했는데 손에 묻어도 전혀 끈적이지 않아 이 제품으로 갈아탔다. 소량으로도 원하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다. 아트 디자이너 이상윤블루 쎄럼, 14만8천원, Chanel. 100세 이상 장수 인구가 살고 있는 지역 ‘블루 존’에서 자라난 식물 성분이 담겼다. 피부 재생 효과가 탁월해 지친 피부의 활력을 돋워준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향기까지! 컨트리뷰팅 뷰티 에디터 강은비마이크로-페셔널 클렌징 오일 밤, 1만8천원, Clio.피부에 닿자마자 사르르 녹아 메이크업은 물론 노폐물까지 산뜻하게 클렌징한다. 물이 닿으면 쉽게 지워지는 타입이라 2차 세안을 하지 않아도 개운하고 피부 땅김이 느껴지지 않아 좋았다. 아트 디자이너 조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