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인 게자리는 이때를 노려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커플은 물론 싱글인 게자리까지 두루두루 행복해지는 때가 다가온다::신년운세, 별자리, 별점, 운세, 2017년 별자리 운세, 연애운, 금전운, 재물운, 직업운, 게자리, 엘르, elle.co.kr:: | 신년운세,별자리,별점,운세,2017년 별자리 운세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지금까지 게자리가 세워온 계획들은 재미와는 거리가 멀었다. 대개 진지하고 거창한 플랜이라 과정을 즐길 만한 여유가 없었다. 2017년은 모든 것에 좀 더 편안해져야 할 때다. 올해에는 ‘최고’만을 향해 깊게 파고드는 습관을 놓아보길. 달이 차고 기우는 자연의 이치처럼 변화란 늘 찾아온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새해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집착을 버리는 것! 무엇을 놓고 쥐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대개 낡은 것보다 새것이 좋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는 게 도움이 될 거다. 3월과 4월, 게자리는 주변 사람들이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덕분에 훨씬 활기차다. 익숙한 습관을 버리느라 어색했던 올해 초의 모습은 사라지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당당해진 게자리의 모습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플인 경우 가을에 큰 깨달음을 얻을 만한 일을 겪은 후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진다. 함께 먼 미래를 내다보는 동질감과 결속력이 강해지며 연애 운이 최고조를 이루는 한 해가 될 거다. 싱글인 게자리도 마찬가지다. 10월에 호감 가는 상대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관계가 빠르게 발전한다. 2월에는 경제적으로 약간 근심이 생기지만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는 아니다. 3, 4월에 평소보다 조금만 더 절제해서 생활한다면 얼마든지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정작 큰 문제는 8월에 생긴다. 여름휴가를 계기로 그간의 소비 패턴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스스로 깨닫게 되며 지출에 있어서 전반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 이는 여름이 지난 후 가을, 겨울뿐 아니라 다가오는 새해를 위한 일이기도 하므로 현명하고 전략적인 소비 플랜을 세워야 한다. 재정적인 면만 조심한다면 올해 게자리는 커리어나 연애에 있어선 틈틈이 충분한 보상을 받는 행복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