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효과 만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 피플들의 겨울 ‘잇’ 아이템, 사이하이 부츠의 활용법::사이하이부츠,부츠,슈즈,윈터,겨울,파파라치,엘르,elle.co.kr:: | 사이하이부츠,부츠,슈즈,윈터,겨울

한겨울에 하의 실종 패션을 몸소 보여준 안나 델로 루소. 안에 입은 미니드레스의 헴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도록 아우터웨어를 걸친 후 그레이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반짝이는 미러 렌즈의 선글라스로 마무리!화려한 컬러 매치의 끝판왕을 보여준 패피. 붉은 미니드레스와의 컬러 조합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렌지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했다. 그 결과, 미니드레스의 화산 프린트처럼 강렬하게 시선 강탈!‘스트리트 패션 신에 클론이 나타났다?’ 2017 S/S 밀란 컬렉션에서 포토그래퍼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트위닝 패션을 선택한 패피. 이들이 약속한 스타일 공식은 머리에 후디드 셔츠를 뒤집어쓰고, 선글라스로 에지를 더한 뒤 컬러플한 사이하이 부츠로 강렬함을 남기는 것.아티스틱한 퍼 코트를 입고 등장한 패피는 다리 라인을 살린 타이트한 사이하이 부츠로 여성스러운 매력 지수를 높였다. 블랙 & 화이트로 세련된 윈터 룩을 완성한 아키모토 코즈에. 화이트 퍼 코트에 지퍼 여밈을 채워 원피스처럼 연출한 뒤 블랙 사이하이 부츠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크로스백으로 착용한 스트라이프 스트랩 백은 그녀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살린 탁월한 선택. 야스민 스웰은 미니멀한 드레스에 힘을 더하기 위해 볼륨감이 있는 사이하이 부츠를 선택했다.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와 컬러 대비를 이루며 반짝이는 실버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가 완벽한 화룡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