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맞춤 수트처럼 착!

한 치의 어긋남 없는 맞춤 수트처럼, 내 피부에 맞춘 듯 완벽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을 찾았다

BYELLE2016.12.27


한 치의 어긋남 없는 비스포크 수트처럼, 내 피부에 맞춘 듯 완벽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을 찾았다. 한 번의 펌핑만으로 얼굴 전체에 매끄럽게 펴 발려 가볍고 편안하게 안착되는 기분. 여기에 커버력과 16시간 지속력까지 갖췄으니, 이 정도면 장인이 완성한 파워 수트에 비견될 만하다.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SPF 25/PA++, 8만3천원대, Giorgio Armani.

Keyword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grapher 전성곤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