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으로 전하는 편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고르고, 붙이고, 새기는 재미가 있다! 세상 제일 소중한 ‘세젤소’ 당신을 위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DIY 뷰티템들::선물,메세지,DIY뷰티,향수,홀리데이,이니셜,엘르,elle.co.kr:: | 선물,메세지,DIY뷰티,향수,홀리데이

만다린 그라시알, 30ml 11만9천원대, 100ml 18만9천원대, Atelier Cologne. 골드와 실버, 이탤릭체와 고딕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100ml 제품 구매 시 이를 덜어 휴대할 수 있는 30ml 보틀과 레더 재킷을 제공.언네임드 오 드 퍼퓸, 50ml 18만5천원, Byredo. 자유로운 해석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제품명을 과감히 삭제한 이름 없는 향수. 동봉된 판박이 타입의 레터 시트로 ‘제목 학원’ 놀이하듯 창의력 샘솟는 타이틀을 만들어보자. 그 향은? 비밀!오 트리쁠, 75ml 19만8천원, Buly 1803.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알코올을 배제한 워터 베이스 향수로 첫 향이 고스란히 지속된다. 고풍스러운 빈티지 종이 상자에 멋스러운 필기체의 캘리그래피를 새겨준다는 사실! 마이 버버리 블랙, 90ml 19만3천원, Burberry Beauty. 어둑해진 밤의 정원을 떠오르게 하는 매혹적인 향. 세 글자까지 가능한 이니셜을 곱게 새겨넣으면? 소장가치 높은 나만의 마이 버버리 향수 탄생!로사 노빌레 오 드 퍼퓸, 50ml 16만5천원, Acqua di Parma. 유리 보틀에 일일이 깎아 새기는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원하는 문구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1년 중 연말연시에만 진행되며, 매장별로 일정이 다르니 미리 체크할 것.상탈 33, 50ml 23만5천원, Le Labo. 맞춤형 라벨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향수 브랜드. 실험실을 연상케 하는 가로수 길과 이태원 부티크에서는 주문 즉시 향까지 만들어주니 전시를 보는 것처럼 섬세한 조향 작업을 엿보고 싶다면 방문해 볼 것. 몽 익스클루시브 오 드 퍼퓸, 50ml 20만7천원대, Guerlain. 보타이를 멘 여성을 연상시키는 무제 향수. 전 세계 약 100여 개의 부티크에서만 ‘겟’할 수 있다. 알파벳 스티커를 떼어내 원하는 곳에 붙여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