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킨 뽑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도 모르게 자꾸 흘리게 되네! 자꾸 쓰고 싶어서 뽑고 싶은 냅킨 6종.::냅킨,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호쿠샵, 자주, 라인 프렌즈, 자라, 크리스마스, 테이블, 상차림, 엘르, elle.co.kr:: | 냅킨,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호쿠샵,자주,라인 프렌즈

1. 먼지 몬스터 냅킨, 2천원, Flying Tiger Copenhagen 유쾌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보는 재미에 괜히 꺼내 쓰고 싶은 냅킨. 가로수길 엘큐브 1층에 새로 오픈한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엔 이 외에도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장식물이 가득 하다.2. 달콤 컵케이크 냅킨, 2천원, Flying Tiger Copenhagen 싸고 저렴한 데다 디자인까지 예쁘다. 소녀 취향의 달콤 컵케이크 패턴이 괜히 보고만 있는데도 기분 좋게 해준다.3. 메리 크리스마스 냅킨, 3천원, Hocoo Shop 어른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산타 클로스는 언제 어디에서나 환영! 크리스마스 무드가 물씬 풍기는 냅킨 하나만으로도 식탁 분위기가 풍성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4. 프리컷 패브릭 냅킨, 1만 9천원, Zara. 필요한 순간에 풀어쓸 수 있는 두루마리 형태의 패브릭 소재 냅킨. 조금 격식을 갖춘 테이블 차림을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길 추천한다.5. 서커스 브라운 일러스트 냅킨, 3천9백원, Line Friends. 귀여운 브라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새겨진 냅킨은 3겹이 1매로 되어 있어 도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님 접대와 파티 케이터링 외에 간단한 티 타임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6. 퓨어 냅킨 런치, 8천원, Jaju. 꼭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흘리고 묻히는 일이 잦은 식사 시간에 넉넉히 비치해두고 쓰기에 좋은 데일리 냅킨. 넉넉한 사이즈라 무릎에 덮고 식사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