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 뷰티 인더스트리의 핫 트렌드

이거 모르면 간첩. 패션, 뷰티 인더스트리의 이목이 집중된 ‘핫’ 트렌드

BYELLE2016.12.25

‘비구니 머리’가 히트를 쳤다. 쌍둥이 자매인 메이 벨과 달라 보이고자 삭발을 감행한 루스 벨이 대표적 인물. 한국의 신예 모델 이지도 빼놓을 수 없다. 어쩌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샤를리즈 테론이 그 시작이었을지도!



레드나 짙은 버건디마저 심심해 보일 만큼 립 컬러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졌다. <언프리티 랩스타>의 나다 덕에 춘장, ‘와사비’ 입술이냐는 네티즌의 ‘드립’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블랙, 민트, 라벤더 컬러를 과감하게 소화하는 여성들이 많아진 것만은 확실하다.



버버리 프로섬의 2016 F/W 컬렉션을 시작으로 쇼가 끝난 직후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See Now Buy Now’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원하는 상품을 당장 구입해야 속 시원한 요즘 소비자들의 심리를 제대로 공략했다.



<응답하라 1988>의 ‘정봉이’와 함께 인기를 끈 ‘추리닝’ 패션. 경쟁이라도 하듯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트레이닝 아이템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