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피스 해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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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이름 라임라이트 갈라
케이스 32mm
소재 화이트골드
무브먼트 쿼츠
가격 미정


비례와 균형의 상징으로 꼽히는 피아제의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 케이스가 인상적이다. 32mm 화이트골드 라운드 케이스는 크기가 점차적으로 커지는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베젤의 감각적인 곡선미를 드러낸다.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밀라니즈 메시 스트랩과 차콜 컬러의 로마 숫자, 시계 뒷면의 고급스러운 인그레이빙은 극강의 럭셔리함을 보여준다.




BULGARI

이름 세르펜티 주얼리

케이스 26mm

소재 18K 핑크골드

무브먼트 쿼츠

가격 6천4백만원대


풍요와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을 모티프로 한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 워치는 뱀의 머리가 꼬리 위에 올라가는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18캐럿의 핑크골드 케이스 안에는 총 33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아워 마커가 자리하고,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워치 브레이슬렛에는 다이아몬드와 컬러 마더 오브 펄, 코럴, 오닉스, 터쿠아즈 등을 사용해 브레이슬렛과 시계의 경계를 오간다.




TIFFANY & Co.

이름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미니 워치

케이스 37mm x 22mm

소재 스테인리스스틸

무브먼트 쿼츠

가격 미정


지난 시즌부터 티파니의 시그너처 워치로 자리 잡은 이스트 웨스트 워치가 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변신을 꾀했다. 기존 케이스 사이즈인 42mm에 비해 더 작아진 37mm 사이즈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하고, 로맨틱한 핑크 컬러의 다이얼은 보는 즉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세련된 무드의 그레이 컬러 더블 스트랩과 핑크 다이얼, 티파니 로고까지! 사랑을 꿈꾸는 여자라면 어찌 이 시계를 마다할 수 있을까?




CARTIER

이름 입노즈

케이스 26.2mm×30mm

소재 18K 화이트골드

무브먼트 쿼츠

가격 미정


클래식한 블랙 레더 스트랩과 화이트골드 케이스의 조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블루 컬러 핸즈까지 까르띠에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또 다른 시계가 탄생했다. 화려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수놓은 18캐럿 화이트골드 오벌형 케이스는 착용자의 움직임이나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시각적 유희를 선사한다.




CHOPARD

이름 해피 스포츠 36mm 오토매틱

케이스 36mm

소재18K 로즈골드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가격 3천5백만원대


쇼파드 해피 스포츠 워치의 화이트 자개 다이얼 위에는 영롱한 빛을 내뿜는 총 2.31 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유연하게 춤춘다.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18캐럿의 로즈골드 케이스와 매끈하고 세련된 블랙 가죽 스트랩과의 조우는 우아한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워치 뒷면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시스루 케이스 백으로 장식해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CHANEL watch & fine jewelry

이름 J12 XS

케이스 19mm

소재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무브먼트 쿼츠

가격 9백만원대


샤넬의 시그너처 워치 J12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탄생한 J12 XS 워치. 19mm의 초소형 사이즈로 디자인된 케이스는 샤넬 J12의 핏줄답게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가 사용됐다. 마치 셔츠의 커프스 같이 넓은 뱅글이 시계와 레이어드된 디자인인데, 뱅글과 얇은 스트랩의 시계가 탈착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볼드하거나 슬림하거나, 파워플하거나 페미닌하거나, 흥미로운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J12 XS의 가장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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