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립 피그먼트, 각 1만2천원MLBB, 다크 플럼 등 유행색을 따라잡느라 통장이 텅텅 비었나? 기존 제품에 섞어 색을 조합할 수 있는 피그먼트만 있으면 화장품 사재기는 더 이상 필요 없다! 파운데이션과 섞으면 크림 블러셔로, 바세린과 섞으면 컬러 립밤으로 만들 수도 있으니 가히 만능 뷰티템이라고 할 수 있을 듯!마이튜브, 각 1만2천원물감인줄 알았다고? 물감을 섞어 원하는 색을 만들던 미술시간을 되새김질하며 얼굴을 도화지 삼아 그려볼 것. 특히 블랙이나 브라운 피그먼트는 스크류 브러쉬를 이용해 아이브로 마스카라로, 또 컨실러와 섞어 섀이딩 컬러로 사용할 수 있다. 별도 판매하는 용기를 구매하면 믹스된 색을 담아 휴대할 수 있다는 사실! 섞을 땐 크림처럼 촉촉하지만 피부에 바르면 빠르게 건조되며 밀착된다.포니이펙트 커스터마이징 립 팔레트, 3만8천원T.P.O에 따라 ‘7일7립’을 실현하는 데 이만한 아이템이 있을까? 기본이 되는 팔레트 아래쪽의 베이스 컬러에 명도와 색상을 조절해주는 윗줄의 컬러를 섞으면 열 립스틱 부럽지 않은 컬러들이 탄생한다. 엄지 손가락을 끼워 고정할 수 있게 만든 배려에 감동 백배! 색 조합이 어렵다면 포니이펙트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색 조합 예시를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웨이크메이크 16+ 컬러 봄브 아이즈, 2만9천원아이섀도를 섞어 쓸 수 있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건만! 여기 블렌딩에 특화된 아이섀도가 있다. 우측에 믹싱 플레이트를 장착, 손등을 더럽히지 않고 다양한 컬러를 만들 수 있게 한 것. 내장된 브러시는 없으니 따로 구매하거나 집에서 쓰던 아이섀도 브러시를 활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