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로망, 샤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퀼팅 패턴을 그대로 옮겨 심플한 화인 주얼리를 탄생시켰다.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소재의 코코크러쉬(Coco Crush) 스몰링은 각 2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브랜드의 이니셜인 ‘T’ 모티프와 뉴욕의 에너지 넘치는 건축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티파니 T 컬렉션. T 컬렉션을 레이어드 하면 한 층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로즈, 화이트, 옐로 골드 소재의 티파니 T 스퀘어 링은 각 1백90만원대, 티파니.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3개의 링을 결합한 트리니티(Trinity) 링. 기존의 클래식한 골드 버전 외에도 팔라듐과 블랙 세라믹을 사용해 한 층 모던함을 강조한 제품도 출시했다. 3개의 똑 같은 크기의 링이 결합되어 단 하나의 링으로 탄생한 트리니티 링은 1백80만원대, 까르띠에. 1999년 독특한 나선 모티프를 모던하게 업그레이드한 비제로원(B.zero1) 컬렉션. 지금은 브랜드의 시그너처로 자리잡아 클래식 링의 대명사가 되었다. 옐로, 핑크 골드 링은 1백40만원. 화이트 골드 링은 1백45만원, 모두 불가리. 유연하고 부드러운 곡선 위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타사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허 받은 특수 소재, 사쿠라골드™(Sakuragold™) 를 사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1백10만원대, 타사키. 브랜드 론칭 9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다미아니씨마(Damianissima) 컬렉션. 브랜드의 이니셜 ‘D’를 모티프로 유연한 디자인위에 독특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골드,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3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1백만원대, 다미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