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보유한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주의 해녀 문화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넘버스,인류무형문화유산,해녀,제주,제주도,유네스코,엘르,elle.co.kr:: | 넘버스,인류무형문화유산,해녀,제주,제주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제주의 해녀 문화’가 등재될 예정이다. 우리나라가 보유하게 되는 19번째 유산이다. 무형문화유산위원회 평가기구는 등재 신청한 유산을 심사해 등재 권고, 보류, 불가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등재 권고 결과를 받았고 12월 2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리는 제11차 무형문화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발표된다. 한국은 지난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아리랑(2012), 김장 문화(2013) 등의 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세상에 값진 것들은 점점 사라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