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시대에 등장한 라디오와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은 액세서리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제레미 스콧이나 토가는 돌아가는 턴테이블 같은 원형 백을, 케이트 스페이드나 언더커버는 오래된 라디오 모양 백을 발표하며 90년대를 추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