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가이즈가 떴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5년 전, 뉴욕의 스트리트에서 출발한 더 할랄 가이즈가 이태원에 첫 매장을 연다::뉴욕,스트리트,더할랄가이즈,쉑쉑버거,이태원,핫도그,푸드코트,중동,할랄,바스마티라이스,채소,치킨,팔라펠,고기,엘르:: | 뉴욕,스트리트,더할랄가이즈,쉑쉑버거,이태원

쉑쉑 버거에 이어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 ‘더 할랄 가이즈’가 이태원에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 더 할랄 가이즈는 핫도그 카트를 운영하던 창업주가 중동식 할랄 음식을 팔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브랜드로 뉴욕에선 맨하탄 6th 애비뉴와 53 스트리트 코너, 힐튼 호텔과 모마 미술관 근처의 푸드 트럭 형태로 만날 수 있다. 최근엔 식당 형태로 프랜차이즈화를 시도하면서 미국 내에서 2백여 개의 지점을 오픈하고 있다. 이슬람 율법 아래에서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음식들을 할랄이라 통칭하는데, 주로 바스마티 라이스와 채소 위에 비프 자이로, 치킨, 팔라펠 등 풍부한 식감의 고기를 얹고 자체 개발한 화이트 소스와 핫 소스를 섞어 먹는 것이 인기 메뉴. 현 시점, 이태원 매장의 인테리어는 모두 완료된 상태로 메뉴판 제작과 간판 제작만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공식 오픈일은 12월 17일. add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23-3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