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도 홀리는 입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도깨비 신부가 될 운명을 타고난 김고은의 입술.::김고은, 여배우, 립스틱, 김고은립스틱, 버건디, 랑콤, 랑콤립스틱, 스타뷰티, 도깨비,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제작발표회, 여주립스틱, 배우, 드라마속, 뷰티, 엘르, elle.co.kr:: | 스타뷰티,김고은,여배우,립스틱,김고은립스틱

압솔뤼 루즈, 397 다크 로즈 버건디, 4만2천원대, Lancome.다음주 금요일 첫 방송을 앞둔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제작발표회에서 버건디 립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 배우 김고은. 랑콤 '압솔뤼 루즈'의 397호 다크 로즈 버건디 컬러에 벨벳소재의 골드 롱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역)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의 여고생 지은탁(김고은 역)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롭고 낭만적인 이야기를 그린 김은숙 작가. 공유, 김고은, 육성재, 이동욱, 유인나의 비주얼부터 그들이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