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첫 전집이 탄생했다. 캐스 키드슨과 협업해 꽃이 되었다::책,도서,제인 오스틴,전집,캐스 키드슨,협업,컬리버래이션,콜라보,꽃,플라워,꽃무늬,오만과 편견,작가,엘르,elle.co.kr:: | 책,도서,제인 오스틴,전집,캐스 키드슨

셰익스피어만큼이나 영국이 사랑하는 작가 제인 오스틴이 세상에 주옥같은 문장을 남기고 떠난 지 199년이 지났다. 그의 사후 200주년을 앞둔 지금, 이제껏 없던 전집이 탄생했다. <오만과 편견>부터 사후에 발표된 <설득>까지 7권의 대표작들로 이뤄진 전집에는 그녀가 10대 시절에 쓴 소설 <레이디 수전>처럼 한국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초기작도 있다. 빼곡히 담긴 이야기들은 캐스 키드슨과 협업으로 탄생한 표지의 꽃잎만큼 아른거린다. 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