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의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컬렉션뿐만 아니라 백스테이지의 메이크업까지 자신이 창조한 제품으로 완성한다는 건 얼마나 큰 의미일까? 자신감 넘치면서도 자유로운 스타일과 꼭 맞아 떨어졌던, 빅토리아 베컴 & 에스티 로더의 2017 SS 백스테이지 룩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빅토리아 베컴,메이크업,에스티로더,화장품,스타메이크업,백스테이지룩,뷰티,엘르,elle.co.kr:: | 빅토리아 베컴,메이크업,에스티로더,화장품,스타메이크업

1 은은한 코퍼빛으로 LA 걸들의 건강한 피부로 연출하는 하이라이터, 모던 머큐리, 8만5천원. 2 아침이슬을 맞은 듯 섬세한 피부 윤기를 표현하는 모닝 아우라 일루미네이팅 크림, 11만5천원. 3 오렌지빛이 감도는 선명한 레드 톤, 매트 립스틱, 칠리안 선셋, 5만원. 4 2017 S/S 메이크업을 완성한 주역. 과감하고 모던한 컬러 구성의 아이 팔레트, 11만5천원. 5 한쪽엔 블랙, 반대쪽엔 누드 펜슬이 있어 위아래 점막을 꼼꼼히 메워 그리기 좋은 아이 카잘 라이너, 3만5천원. 6 오묘하게 빛나는 아이 메탈 섀도우, 차드 에메랄드, 5만2천원, 모두 Estee Lauder.깔끔하게 표현된 윤기 피부에 자유로운 형태로 입혀진 눈가의 선명한 컬러 메이크업은 빅토리아 베컴의 2017 S/S 컬렉션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에 정점을 찍기에 충분했다. 빅토리아 베컴 쇼에서 영감을 얻어 싱그러우면서도 에지 넘치는 메이크업에 도전하고 싶다면 그녀가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한 빅토리아 베컴 에스티 로더 제품에 주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