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크림 립 크림, 1만4천원, Avene. 기존보다 쫀득해진 포뮬러로 업그레이드됐다. 입술 각질을 뜯어 간혹 피가 맺히곤 하는 극건성 타입용. 자기 전에 듬뿍 발라두면 다음 날 눈에 띄게 촉촉해진 입술을 만날 수 있다. 패션 에디터 이세희슈퍼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건성, 8만2천원대, Biotherm.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한 옷을 입었다. 바르는 즉시 수분이 차곡차곡 채워지는 느낌으로 메이크업 직전에 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아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낙점! 피처 에디터 김보라 나스×사라 문 콜라보레이션 치크 앤 립 팔레트 리커링 데어, 8만3천원, Nars. 사라 문의 페미닌한 작품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화장대 품격이 높아지는 기분! 페일한 스킨을 돋보이게 하는 하이라이터와 블러셔, 다크 레드 립 펜슬이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시켜 줄 것. 필름 디렉터 이사강립스 앤 보이즈, 크리스티아노, 3만9천원, Tom Ford Beauty. 25가지 새로운 컬러를 더해 돌아온 립 컬러 컬렉션. 클래식한 레드 컬러가 립밤만큼 촉촉하면서 틴트보다 오래 지속돼 반해버렸다. 포켓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도 마음에 쏙! 컨트리뷰팅 피처 에디터 김은희화이트 플라워스, 75ml 66만7천원, Creed. 1년 동안 수고한 자신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추천한다. 브랜드 250주년을 기념한 제품답게 프랑스 장인이 한 땀 한 땀 새긴 외관부터 고급스럽다. 클래식한 향기로 우아한 여성미를 뽐내보길. 컨트리뷰팅 뷰티 에디터 강은비슬리피 보디로션, 215g 3만원, Lush. 보디 모이스처라이저가 절실한 계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이 제품을 만나게 돼 행운이었다. 피부에 닿자마자 스며들어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고 일랑일랑과 라벤더가 어우러진 편안한 향기가 하루의 피로를 싹 잊게 한다. 수석 아트 디자이너 변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