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온라인 브랜드 쇼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꾸며진 온라인 브랜드 쇼룸에서 아이 쇼핑을 하고, 웹 툴을 이용해 메이크업 제품을 가상으로 시연해보며, 패션 블로거들이 올린 스트리트 룩을 클릭하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동되는 버추얼 시스템이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올라섰다. 클릭 한 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스톱 아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다섯 개의 사이트를 만나보자.::엣진, 룩렛, 온라인 쇼핑, 쇼핑, 스타일, 패션, 뷰티, 엘르, 엘르걸, elle.co.kr:: | ::엣진,룩렛,온라인 쇼핑,쇼핑,스타일

1 www.looklet.com룩렛은 매일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수많은 패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퍼스널 룩을 코디네이션해볼 수 있는 버추얼 스타일링 스튜디오다. 룩렛의 모토는 재미있는 믹스매칭 테크닉을 더해 새로운 룩을 창조하는 것. 룩렛에는 루이 비통, 샤넬 등의 하이패션 브랜드부터 자라, 톱숍 같은 SPA 브랜드, 기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옷, 플리마켓에서 발견한 근사한 빈티지 아이템 등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들이 올라와 있는데, 종이인형 놀이를 하듯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해 가상의 모델에게 입혀볼 수 있다.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모델과 배경 또한 테이스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룩렛에서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는 없지만 제품 정보를 선택하면 해당 브랜드의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2 www.atzine.com엣진은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관한 발 빠른 트렌드와 매거진의 실용적인 콘텐츠가 녹아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 사이트로, 셀렉티브 유저들은 잡지를 보듯 페이지를 넘겨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브랜드의 모든 라인을 만나고, 세부적인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꾸며진 버버리, 쇼메 등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와 디올, 랑콤 등 코스메틱 브랜드, 리바이스, 디젤 등의 인터내셔널 브랜드 및 국내 유명 브랜드 100여 개가 입점되어 있는데 버추얼 브랜드 쇼룸으로 들어가면 직접 쇼핑을 하듯 매장 곳곳을 둘러볼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클릭하면 소재와 디테일을 확대해서 볼 수 있다. 더불어 에디터와 브랜드 매니저가 제시하는 신제품 소식과 쇼핑 팁까지 얻을 수 있다고. 엣진이 특별한 이유는 비단 쇼핑 콘텐츠뿐이 아니다. 스타일과 트렌드에 대해 인스피레이션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으며, 엣진의 지니진 코너에서는 에디팅 툴을 활용해 엣진에 업데이트 되어 있는 브랜드 제품과 엘르 콘텐츠 등의 다양한 소스로 개성이 돋보이는 나만의 매거진과 스냅을 만들 수 있다. 엣진에서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보여줄 지니 에디터 2기를 10월 28일까지 모집 중이니 자세한 사항은 www.elle.co.kr을 참고할 것.*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