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의 낭만 입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언제나 사랑스러운 서현진이 새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돌아왔다. 닥터 윤서정, 그녀의 입술을 물들인 그 제품. ::서현진, 여배우, 립스틱, 스타뷰티, 서현진립스틱, 낭만닥터 김사부, 에스티로더, 배우, 드라마속, 여주립스틱, 뷰티, 엘르, elle.co.kr:: | 서현진,여배우,립스틱,서현진립스틱,낭만닥터 김사부

퓨어 칼라 엔비 옴브레 스컬프팅 립스틱, 로즈+레벨, 4만원, Estee Lauder. <또, 오해영>의 오해영, 서현진이 의사로 돌아왔다.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역)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역), 윤서정의 진짜 의사들의 이야기. 미친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여배우로 등극한 배우 서현진. TV 속 시선을 끄는 그녀의 패션 만큼이나 궁금한 립 컬러는 바로 에스티 로더 '퓨어 엔비 옴브레 스컬프팅 립스틱'. 두 가지 컬러가 반으로 나눠져 있는 제품으로 단독으로 발색할 수도 있고, 경계선 쪽으로 바르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가능하다.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건조함 없이 보송하게 오래 유지된다. 4가지 컬러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