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기에’ 가능한 리더십, 지휘자 김보미

BYELLE2016.11.15
남성의 영역으로 알려진 지휘자의 세계. 그 속에서 리더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김보미 교수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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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ILM MAKER 장원석
  • EDITORS 김미구, 천나리, 강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