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데이트를 위한 낭만 꽃집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꽃과 커피를 파는 홍대의 카페 콜린은 새벽 3시까지 문을 연다. 밤이 되도록 꽃을 사지 못한 사람을 위해 ::꽃집,데이트,홍대,카페,콜린,커피숍,야간,심야,핫플레이스,엘르,elle.co.kr:: | 꽃집,데이트,홍대,카페,콜린

콜린 COLLINEcolline_cafe꽃과 커피가 있어 향기로운 콜린.시들 걱정 없는 드라이플라워는 콜린의 인기 품목.차와 사람으로 가득한 홍대 거리 한복판에서 꽃과 식물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마당에는 잘 다듬은 잔디가 펼쳐져 있고 가게 곳곳에 자나장미, 수국, 선인장, 드라이플라워 등 꽃과 식물이 풍요로운 카페 겸 플라워 숍 콜린이다. 콜린은 새벽에 빙수가 먹고 싶은 사람, 밤이 되도록 꽃을 사지 못한 사람을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새벽 3시까지, 다른 날에는 새벽 2시까지 문을 열어놓는다. 꽃 향기와 커피 향이 어우러진 콜린에 앉아 있으면 심야 데이트 중 연인에게 꽃 한 송이 선물하는 손님이나 술 한 잔 마시고 귀갓길에 소국 한 다발을 사가는 동네 주민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깊은 밤, 술에 취해 흥이 잔뜩 오른 젊은이들이 거리를 점령해도 콜린의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