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토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자이너들의 영감과 감칠맛 나는 손맛이 담긴 뉴 시즌 스케치 ::드로잉,스케치,디자이너,일러스트,디자인 스케치,백,구두,패션,액세서리,엘르 액세서리,엘르,elle.co.kr:: | 드로잉,스케치,디자이너,일러스트,디자인 스케치

CLEMENTINE CAMPARDOU FOR JIMMY CHOO여배우의 레드 카펫을 모티프로 화려하게 디자인한 메멘토 컬렉션을 그대로 묘사한 일러스트레이션. 실제로 슈즈와 백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사실적인 수채화 표현이 작품이라고 해도 될 만큼 정교하고 아름답다.MANOLO BLAHNIKFOR MANOLO BLAHNIK매 시즌 여자들이 원하는 드림 슈즈를 제안하는 마놀로 블라닉. 이번 시즌에는 배색과 곡선 디테일이 유난히 돋보인다. 슈즈 마에스트로의 손맛이 담긴 스케치 역시 여성스러움이 고스란히 묻어난다.CHRISTINA ZELLERFOR DELVAUX뉴 시즌 델보가 주목한 점은 심플함의 미학. 델보의 아트 디렉터인 크리스티나 젤러는 동일한 색상을 미묘한 세 가지 톤으로 변주한 카마이유 백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교하게 표현했다.GIUSEPPE ZANOTTIFOR GIUESPPE ZANOTTI매 시즌 과감한 스케치를 선보이는 쥬세페 자노티는 이번 시즌 역시 대담한 디자인을 스케치로 표현해 냈다. 신나는 클럽에서 칵테일을 한잔 들이켜는 순간을 떠올리며 디자인한 골드 샌들은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 만큼 시선을 압도한다.KELLEY BEEMANFOR LOEWE뉴욕의 일러스트레이터 캘리 비먼의 유니크한 스타일로 표현된 로에베의 뉴 시즌 해먹 백. 심플하고 모던한 그녀의 스케치는 여섯 가지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해먹 기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했다.BRUNO FRISONIFOR ROGER VIVIER프릴과 플로럴 패턴 등 페미닌한 감성이 담긴 파리지엔의 이브닝 타임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표현했다.STUART WEITZMANFOR STUART WEITZMAN아찔한 높이의 하이힐, 눈길을 사로잡는 핫 핑크와 블랙의 강렬한 대비! 스튜어트 와이츠먼이 표현한 관능적인 샌들은 섹시하고 싶은 여자의 로망을 완벽히 대변하는 슈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