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홀리데이엔 반짝임이 필수. 네 가지의 유용한 컬러의 피그먼트로 구성. 넛크랙커 스위트 브론즈 피그먼트 & 글리터 키트, 5만8천원대, MAC. 2, 4 테이블에 놓기만 해도 여느 오너먼트 못지않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낼 캔들.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이너 피에르 마리와 협업했다. 우드 향의 르 로아 사뺑(그린), 진저 브레드와 시나몬 등이 믹스된 에삐쎄 에 델리스(레드), 70g 각 5만2천원, Diptyque. 3 연말에도 쿠션의 활약은 계속된다. 북유럽 무드의 옷을 입은 아쿠아수르스 CC 플럼핑 쿠션 크리스마스 에디션, 5만2천원대, Biotherm. 5 겔랑의 뮤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전하는 홀리데이 뷰티 팁. 퍼퓸 파우더를 얼굴과 헤어, 손목에 우아하게 뿌릴 것. 수플레 도르 드 샬리마, 13만6천원, Guerlain. 6 은빛 매니큐어인 르 베르니, 540 리퀴드 미러, 3만4천원, Chanel. 1, 3 연말은 화려해야 제맛. 레드 립을 위한 디오리픽 매트 플루이드, 004 럭셔리, 4만9천원대. 골드빛 하이라이터인 디오리픽 스플렌더 프레스드 파우더, 10만8천원대, 모두 Dior. 2 이어지는 연말 모임으로 지친 피부를 케어할 크림이 특별한 옷을 입었다.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애슐리 롱쇼의 일러스트레이션이 그려진 박스. 라 크렘므, 68만원대, Cle de Peau Beaute. 4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는 골드 아이와 레드 립 메이크업 매치.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 No.1, 4만원대, VDL. 5 연말뿐 아니라 언제든 시크하게 활용 가능한 샤넬의 리브르(Libre: 자유로운, 구애받지 않는) 컬렉션. 다섯 가지 메탈릭 컬러로 구성된 아쉬테크토닉, 8만9천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