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8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정려원의 베스트 모먼트를 포착하기 위해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 모인 모든 스탭과 <엘르>팀들! 이날 정려원은 사전에 꼼꼼한 시안 체크는 물론 의상 피팅까지 모두 완벽하게 마치고 스튜디오에 도착해 에디터의 놀라움을 자아냈답니다. 진정 완벽주의자~!첫번째 메이크업 룩은 러블리한 푸시아 핑크 립이었어요. 사랑스러운 핑크색 원피스와도 너무나 잘 어우러졌다는!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러블러블~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정려원의 미모, 오늘도 열일합니다.영상 촬영 중에도 쉬지 않고 열일하는 미모. 입술이 다했네, 다했어. 평소 입술 정도만 발라 메이크업 한다는 정려원이 <엘르>에 전수하는 립 메이크업 테크닉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LLE TV 또는 이 기사의 하단에 링크되어 있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정려원을 향한 걸크러쉬에 심장이 강탈당할 것 같았던 순간! 시크한 버건디 립스틱과 톤다운된 레드 매니큐어, 군더더기 없는 매니시한 블랙 블라우스와 팬츠까지… 정말 멋지죠? "여기요, 누가 단풍잎 좀 흩날려주세요~"자, 마지막 클래식한 레드 컬러의 리퀴드 래커를 바른 정려원의 모습입니다. 다리를 모으고 앉으나, 한쪽무릎만 바닥에 대고 앉으나, 다소곳이 앉으나 굴욕 따위 0도 없네요. 촬영이 거의 끝나갈 때쯤, 사진 데이터를 확인하는 정려원과 스타일리스트의 뒷모습입니다. 어떤 컷이 잘 나왔는지 꼼꼼히 체크, 모니터링하는 중이에요. 그리하여 탄생한 A컷들, 감상하시죠! 두둥~24주년을 맞은 <엘르>를 위해 직접 립스틱으로 메시지를 남기며 이날의 촬영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씨도 이쁘네, 이뻐!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려원을 떠나보낼 수 없으니 그녀가 직접 전수하는 립 메이크업 테크닉 감상해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