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 <엘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떤 메이크업을 해도 미모가 열일하는 정려원, &lt;엘르&gt; 11월호와 만난 그 촬영현장의 뒷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려원,정려원,디올,메이크업,립메이크업,뷰티,뷰티화보,dior,홀리데이메이크업,레드립,핑크립,버건디립,엘르,elle.co.kr:: | 려원,정려원,디올,메이크업,립메이크업

지난 10월 8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정려원의 베스트 모먼트를 포착하기 위해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 모인 모든 스탭과 &lt;엘르&gt;팀들! 이날 정려원은 사전에 꼼꼼한 시안 체크는 물론 의상 피팅까지 모두 완벽하게 마치고 스튜디오에 도착해 에디터의 놀라움을 자아냈답니다. 진정 완벽주의자~!첫번째 메이크업 룩은 러블리한 푸시아 핑크 립이었어요. 사랑스러운 핑크색 원피스와도 너무나 잘 어우러졌다는!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러블러블~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정려원의 미모, 오늘도 열일합니다.영상 촬영 중에도 쉬지 않고 열일하는 미모. 입술이 다했네, 다했어. 평소 입술 정도만 발라 메이크업 한다는 정려원이 &lt;엘르&gt;에 전수하는 립 메이크업 테크닉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nbsp;ELLE TV 또는 이 기사의 하단에 링크되어 있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정려원을 향한 걸크러쉬에 심장이 강탈당할 것 같았던 순간! 시크한 버건디 립스틱과 톤다운된 레드 매니큐어, 군더더기 없는 매니시한 블랙 블라우스와 팬츠까지… 정말 멋지죠? "여기요, 누가&nbsp;단풍잎 좀 흩날려주세요~"자, 마지막 클래식한 레드 컬러의 리퀴드 래커를 바른 정려원의 모습입니다. 다리를 모으고 앉으나, 한쪽무릎만 바닥에 대고 앉으나, 다소곳이 앉으나 굴욕 따위 0도 없네요.&nbsp;촬영이 거의 끝나갈 때쯤, 사진 데이터를 확인하는 정려원과 스타일리스트의 뒷모습입니다. 어떤 컷이 잘 나왔는지 꼼꼼히 체크, 모니터링하는 중이에요. 그리하여 탄생한 A컷들, 감상하시죠! 두둥~24주년을 맞은 &lt;엘르&gt;를 위해 직접 립스틱으로 메시지를 남기며 이날의 촬영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씨도 이쁘네, 이뻐!&nbsp;마지막으로, 이렇게 정려원을 떠나보낼 수 없으니 그녀가 직접 전수하는 립 메이크업 테크닉 감상해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