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용서받지 못할 ‘쌍다리’ 연애

<질투의 화신> 속 표나리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이화신과 고정원을 대놓고 저울질하며 양다리를 걸쳤다. 하지만 현실 속 양다리 스토리는 드라마처럼 아름답지 않다고 한다. 연인의 ‘쌍다리’ 때문에 상처 받은 영혼들의 슬픈 이야기.

BYELLE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