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의 로맨틱 입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의 입술. ::: 김하늘, 드라마, 공항가는길, 립스틱, 스타뷰티, 여주립스틱, 나스, 이상윤, 뷰티, 엘르, elle.co.kr | 김하늘,드라마,공항가는길,립스틱,여주립스틱

막장이라지만 너무나도 예쁘고 아름다운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단아하고 여리여리한 외모의 12년 경력의 부사무장 승무원 역을 맡은 김하늘(최수아 역). 그녀의 연관 검색어엔 항상 패션, 코트, 머리 등 여자들이 궁금해 하는 패션, 뷰티 정보가 따라다닌다. 골반 라인이 미쳤다는 스키니 진의 대모이자 뷰티 아이콘인 그녀의 드라마 속 입술 컬러는 바로 나스 벨벳 립 글라이드 댄스테리아. 이 컬러 바르면 저도 이상윤(서도우 역) 같이 상견례 프리패스 할 것 같은 남자 만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