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천국 미드나잇시리얼

배우 윤계상과 함께 여행 다니는 친구들이 만든 시리얼 천국

BYELLE2016.11.05


미드나잇 시리얼

MIDNIGHT CEREAL

함께 여행 다니는 친구인 포토그래퍼 홍승현과 김린용,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배우 윤계상이 만든 시리얼 가게. 시리얼을 꼭 아침에만 먹으란 법은 없다는 이유로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문 여는 시리얼 천국이다. 주인장들이 여행길에 틈틈이 사 모은 시리얼은 박스만 진열해도 인테리어가 될 정도. 시리얼의 단짝인 흰 우유 외에도 딸기와 초콜릿 우유, 아이스크림, 요거트, 마시멜로, 너트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구비돼 있어, 시리얼을 고른 후 베이스와 토핑을 택하면 든든한 한 끼가 금세 차려진다. 그중에서도 이들이 추천하는 시그너처 메뉴는 가게 이름과 같은 ‘미드나잇 시리얼’. 윤계상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 시리얼로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꿀맛이란다. 오후 6시, 미드나잇 시리얼의 형제이자 바로 옆에 자리한 펍 미드나잇 드링크가 문을 열면 남녀노소 안주 삼아 요기 삼아 시리얼을 와그작, 맥주를 후루룩 마시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add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47길 18
@midnightinseoul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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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은희
  • writer 강경민
  • photographer 송인탁
  • digital designer 오주희